따뜻한 이야기

[스크랩] 미국 전역을 울린 11살 브랜든 포스터의 마지막 소원

희라킴 2016. 3. 16. 07:40

 

11살짜리, 그것도 2주만의 시간만 남겨진

백혈병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있던 어린 아이의 마지막 소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브랜드 포스터 인터뷰 中>

 

 

삶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요?

 

" 그냥 살아 있다는 거요 "

 

무엇이 당신을 슬프게 하나요?

 

" 누군가 포기할 때요 "

 

브랜든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

마지막까지 브랜든은 나누어 주었습니다.

 

"꿈을 쫓아가세요. 그리고 그 무엇도 당신을 멈추게 하지 마세요...

 

 

 

   

 

 

출처 : 꿈꾸는 정원에서
글쓴이 : 희라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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