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에서 트럭에 실려 도살장으로 끌려가던 개들을 800여만 원에
모두 사서 동물구조센터로 데려왔다고 합니다.
고마움을 아는지 저 분을 무척 따르네요.
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.
출처 : 꿈꾸는 정원에서
글쓴이 : 희라 원글보기
메모 :
'따뜻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스크랩] 미국 전역을 울린 11살 브랜든 포스터의 마지막 소원 (0) | 2016.03.16 |
---|---|
[스크랩] 따뜻한 이야기...바겐 세일 (0) | 2016.03.16 |
[스크랩] 재미있는 사진 모음 (0) | 2016.03.16 |
[스크랩] 세계를 감동시킨 훈훈한 사진 베스트 10 (0) | 2016.03.16 |
[스크랩] 우유 한 잔의 치료비... 명의 하워드 켈리 박사 이야기 (0) | 2016.03.16 |